National Student Convention

National Student Convention (이하 NSC)은?
School of Tomorrow의
ACE 커리큘럼을사용하고 있는 학교의 학생들이 모여서 평소에 갈고 닦았던 실력을 객관적으로평가받는 필리핀 최대의 경연장이며, 축제의한마당입니다.


학업부문,예술,체육,그리고 비 학업분야등 다양한 분야 100개 이상의 경쟁부문에서 개인 및 단체로 각자의 기량을마음껏 펼치며, 저녁 집회때는 시상식과 함께 각종 달란트를 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예배를 드리는시간을 가집니다.
대회는 매년 10월 3째주 혹은 네째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필리핀의 주요 도시에서 열리며, 필리핀 전역의 100여개 학교에서 약 1500여명의 학생들이 출전합니다. 학생들 뿐아니라 교사들,학부모들, 스폰서들이 함께 모여 축제의 한마당을 열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2000년도 개교 이래 2004년에 처음으로 이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시상은 각 부문 6위까지 하며, 각 부문 1,2위는 미국에서 있는 International Student Convention에 나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저희 학교 지금까지의 입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2006
■ power point presentation 5위 현 승환
■ Photography (Black & White-Still Life) 1위 박지혜
■ Photography(Black & White-Plants & Animal) 6위 이혜림
■ Color Pencil 6위 김은혜
■ Pastel 3위 이진기
■ Acrylic Painting 3위 Edzel Marlon Calapiao
■ 퀼트 6위 신 재영
■ Solo String (Bow) 1위 최 은지 (바이올린)
■ Instrumental Duet 1위 이혜림, 한 마음 (플룻)
■ Wood Wind (목관악기) 1위 김은혜(오카리나)
■ Piano solo 2위 신지혜
■ 탁구 3위 신 재영
■ 400미터 릴레이1위 조용욱,신 호연,이 대연, 한결
■ 200미터 달리기 3위 한결
■ 1600미터 릴레이5위 김화평,이신비,한결,신유겸
■ 400미터 5위 이신비
■ 멀리 뛰기(long jump) 6위 김성은
아쉽게(7,8...위로) 상은 못 받았지만 선전한 학생들에게도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남자탁구(김화평),Spelling(Wendy Felix), Preaching(Carlo Amurao), male trio(조용욱, 김화평, 이진기), male solo(김화평), 여자 400미터 릴레이 (박지혜,곽성실, 신재영, 김주은), 스케치(장다인), pen & ink(김화평)website design(최은지), 시낭송(Edzell Calapiao)
특히 처녀 출전한 농구에서는
8강까지 올랐습니다. 8강에서 전년도와 올해 우승팀에게 패하긴 했지만 정말 잘 싸웠습니다.
Teacher Gan(필리핀 사감)을 코치로해서 농구부는 곽연웅, 김현철, 조용욱, 이진기, 신호연, 이신비, 최환영, 이대연, 김성은, 신유겸 학생들이었습니다.
2005
■ 첼로 연주 3위 이현렬
■ 퀼트 6위 정다영
■ 플롯 6위 이다현
2004
■ 스케치 부문 2위 김유리
■ 바이올린 연주 3위 전나래